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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슈분석]대형IT서비스 3사, 내부거래 얼마나 했나(전자신문, 2019.1.15)
등록일 2019-03-11
 김창훈 KRG부사장은 “이미 10년 전부터 국내 IT서비스 업계는 캡티브 마켓(계열사 간 내부시장)으로 이뤄지다 보니 성장 한계가 온다고 계속 지적했다”면서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새로운 기술 시장이 열리는 상황에서 더 이상 특정 기업이 독단적으로 성장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삼성SDS의 앞선 기술을 LG전자가 도입하고 LG CNS 기술을 삼성과 SK가 도입하는 등 노하우를 서로 교차하며 다양한 레퍼런스를 쌓고 글로벌 시장에 도전해야 한다”면서 “해외 주요 IT서비스 기업이 전문 스타트업 인수로 관련 기술력을 내재화하듯 국내 대형 IT서비스 기업도 과감한 M&A로 신기술을 단숨에 확보하는 전략도 펼쳐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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