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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기업 SI규제 첫해(하)]협력사에서 주관사로
등록일 2013-01-21
[지디넷코리아 송주영기자] 새해 공공 시스템통합(SI) 시장에서 솔루션, 네트워크 서비스 업체 등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대형 IT서비스 업체가 소프트웨어 진흥법 개정안 발효로 발이 묶인 공공시장에서 이들의 협력업체에 머물렀던 네트워크, 솔루션 업체들이 IT서비스 시장에 뛰어들며 영역 확대에 나선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콤텍, 다우기술, 핸디소프트, 에스넷시스템 등이 지난해 공공시장에 뛰어들기 위한 초석을 닦았다. 새해에는 영업전을 펼칠 것으로 각오를 다졌다.
 
시장조사업체 KRG는 새해 공공시장 규모를 4조2천억원 규모로 전망했다. 지난해 4조1천억원 대비 3% 늘었다. 이중 일부 예외사업을 제외하고서 3조원 이상의 대형 시장이 중견, 중소 IT업계에 개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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